스위스는 2025년 1분기와 2분기 기준 세후 평균 순소득이 가장 높은 국가다. 스위스의 세후 평균 월급은 약 7,368달러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룩셈부르크(5,536달러), 아이슬란드(4,516달러), 싱가포르(4,478달러), 미국(4,322달러) 등도 상위권에 속한다.
[더사이언스플러스=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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