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Red Planet) 탐사선 퍼서비어런스의 셀카, 헬리콥터와 로버의 모습

문광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1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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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2일 화성에서 헬리콥터 첫 비행 예정

화성 헬리콥터와 로버 셀카
퍼서비어런스는 자신과 화성 드론의 자화상을 보낸다.


붉은 행성의 인사 :
이 이중 초상화는 작은 동반자인 화성 헬리콥터 인제뉴티(Ingenuity)와 함께 ​​NASA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를 보여준다. 화성 탐사선은 며칠 전에 긴 로봇 팔에 카메라를 사용하여 이 셀카를 찍었다.
화성 헬리콥터가 첫 시험 비행을 내일(4월 12일) 시작하려고 한다.  

▲ 인제뉴티(Injenuity)와 함께한 퍼서비어런스의 셀카 사진 © NASA / JPL-Caltech / MSSS

화성 탐사선 Perseverance는 붉은 행성에서 구르는 탐사 로봇의 최신 멤버다.
불과 몇 주 전인 2021년 2월 중순에 차량이 제제로(Jezero) 분화구에 착륙했지만 로버는 이미 몇 가지 성과를 보여주었다. 우리는 우주 탐사선의 관점에서 화성 착륙의 첫 번째 비디오 이미지를 그의 카메라에 빚지고 있으며 그의 마이크는 처음으로 화성 지하를 여행하는 소리를 녹음했다.

또 다른 선구적인 행동이 임박했다.
바로 붉은 행성에서 인공 장치의 첫 비행이다.
4월 12일부터 화성 헬리콥터 인제뉴티의 첫 비행 테스트가 시작된다. 준비 과정에서 화성 탐사선은 이미 가능한 평평한 “비행장”을 선택하고 탐사선의 뱃속 아래 “둥지”에서 지상에 작은 드론을 배치했다.

2021년 4월 6일 촬영된 이 셀카는 테스트 비행 준비가 된 작은 화성 헬리콥터의 전경과 대각선으로 퍼서비어런스를 보여준다. 화성 탐사선은 긴 로봇 팔의 도움으로 이 사진을 찍었다.
그 끝에는“WATSON”광각 카메라가 있다. 전체 파노라마 (여기서는 섹션만 표시됨)는 62개의 개별 이미지로 구성된다.
출처 : NASA Jet Propulsion Laboratory (JPL) / NASA 제트추진 연구소

[더사이언스플러스=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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