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환경,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와 국제행사 협력방안 논의
참좋은환경(발행인 유지선)은 지난 8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서울사무소(소장 솅야오 탕)를 방문해 FAO의 2026년 프로그램과 향후 계획된 제반 국제행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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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좋은환경(발행인 유지선)은 지난 8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서울사무소(소장 솅야오 탕)를 방문해 FAO의 2026년 프로그램과 향후 계획된 제반 국제행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좋은환경 |
두 기관의 상견례 후 이어진 실무진 회의에서 이나라 부소장은 “지난해 창설 80주년을 맞이했던 FAO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새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본부에서 진행하는 가장 가까운 시일에 개최되는 것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로마에서 글로벌 컨퍼런스 ‘One Smart Farming’이 있다. 이를 참고로 9월에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One Health’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정보를 참좋은환경과 협력해 국내에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에서 ‘2026 농식품 미래 주간’행사를 소개했다.
김용희 공보관(FAO 한국협력사무소)은 “행사 개최지가 서울대학교 캠퍼스이어서 아무래도 주로 타겟은 학생들이 될 것이다. 경력 관련해서 우리가 이야기를 하는 토크 콘서트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고 싶은 섹션이라 메인 저희 홍보 타겟을 학생들로 잡고 있다”며,“ 이 행사에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밀착된 취재를 해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기구 관련된 일이어서 국제기구에 관련, 또는 그 외의 길을 탐색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아마 서울대 국제학부나 이쪽으로도 대학원 국제대학원 이쪽으로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학부하고도 연계해서 홍보를 좀 진행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광주 경영기획본부장(참좋은환경)은 “우리가 운영하는 인터넷 기반 뉴스매체가 세 개다. 참좋은환경, 한국인플루언서뉴스, 그리고 더사이언스플러스 이다. 이 세 전문매체는 하나의 패밀리 그룹이다. 5월 서울대 행사에 환경과 농업분야에 관심 있는 차세대 환경, 농업 인플루언서를 발굴해 우리의 전문 매체를 활용해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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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좋은환경과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협력연락사무소는 환경및 농업분야 국제행사에 관해 국내 홍보와 젊은세대의 적극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했다. ©참좋은환경 |
솅아오 탕 소장(FAO 서울사무소)은 “상호 긴밀한 접촉을 통해 향후 계획된 일련의 행사들에 많은 홍보를 바란다”며 잦은 컨텍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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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공식포스터.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에서 ‘2026 농식품 미래 주간’행사가 개최된다. 사진제공:FAO한국협력연락사무소 |
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가 주관하고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에서 5월 20일에 시작된 행사 주제는 ‘청년과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을 위한 커리어’다. FAO와 한국 정부 간 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수산·산림·식품 분야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 FAO(유엔식량농업기구)는 1945년 설립된 유엔 산하 전문기구로, 기아와 빈곤을 퇴치하고 전 세계가 양질의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탈리아 로마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 194개 회원국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농촌 지역의 빈곤 해소를 위한 정책 지원, 기술 협력 사업 등을 진행한다.
[더사이언스플러스=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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