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영상, 유럽 진출” 엠플랜잇, 국내 최초 AI 광고 영상 해외 수출
대한민국 AI 영상 제작 기술이 마침내 글로벌 시장의 문을 열었다. 단순 기술 시연을 넘어, 유럽의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기업으로 부터 작품의 예술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아 '국내 최초 AI 영상 수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K-AI 영상 수출의 첫 관문을 연 셈이다. 디지털 광고 전문 대행사 엠플랜잇(대표 김호)는 스위스의 프리미엄 유기농 식품 기업 '메디테레(Mediterre S.A.)'로부터 자사 최고급 라인업의 홍보 영상 제작을 수주, 납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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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동영상 스냅샷 |
실사 뛰어넘은 AI 미장센, 스위스 럭셔리 그룹 ‘경이롭다’ 찬사
이번 프로젝트는 메디테레의 플래그십 제품인 이탈리아 올리브 오일 '일테리토리오(Il territorio)', '일레치오(Il leccio)'와 프리미엄 유기농 발사믹 'ORO'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작업이었다. 광고 AI 영상이 해외 기업의 직접 발주를 통해 수출된 것은 이번이 국내 첫 사례다.
메디테레의 모회사인 스위스 웰스야드 그룹(Wealthyard Group) 그룹의 알렉산더 퀸치 회장은 최종 결과물을 접한 후 "한국의 IT 기술과 창의력은 늘 경이롭다"며, "엠플랜잇(대표이사 김호, MPlanit)의 AI 영상은 단순한 기술적 결과물이 아닌 예술의 영역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퀸치 회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유럽 AI 영상 시장 진출에 있어 엠플랜잇과 전략적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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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선 대표(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 & CBO(최고 브랜드 관리자, Wealthyard Group Korea)는 “스위스 Wealthyard Group은 4세대를 이어오는 전형적인 스위스 패밀리 기업으로,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뛰어난 고대문화적 유산에 뿌리를 두고 스위스의 정교하고 품격있는 럭셔리 제품을 시장에 유통시키는 기업이다”며, “그리스 알렉산더 대왕의 유업이 면면이 자연으로 녹아 들어가는 스토리텔링이 가장 모범적인 그룹이다”고 설명했다.
2012년부터 스위스 웰스야드 그룹(Wealthyard Group)의 한국 시장을 맡고 있는 문광주 대표( Wealthyard Group Korea)는 “국내 디지털 마케팅 분야를 선도하는 엠플랜잇(대표 김호)을 통해 유럽의 최고 유기농 식품을 국내에 소개하게 됐고, 엠플랜잇 기업과 완벽한 AI 동영상까지 제작하게 돼 그룹 전체가 매우 고무돼 있다”고 본사 소식을 전했다.
엠플랜잇과 Wealthyard Group은 엠플랜잇의 AI 동영상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금년 하반기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국내 소개에 집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사이언스플러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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