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 우주 망원경의 '31번째 생일' 기념 NASA 선정 사진

문광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2 1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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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30초 읽기)
- 생존을 위한 별들의 전쟁 모습
- 푸른 거대 별은 태양질량 70배, 1백만 개 태양 보다 밝다.
- 빛나는 구름은 붕괴하는 그의 모습

거대한 별의 생존을 위한 전투 모습
붕괴와 분화 사이의 파란색 초대형 AG Carinae


생존을 위한 별들의 전쟁 :
빛나는 가스와 먼지로 이루어진 이 빛나는 구조의 중심에는 우리 은하계에서 가장 밝고 무거운 별 중 하나인 AG Carinae가 있다. 푸른 거성은 태양 질량이 약 70배나 되고 100만 개의 태양보다 더 밝게 빛난다. 그러나 이것은 거의 운명을 다하고 있다. 빛나는 구름은 붕괴에 대한 그의 투쟁을 보여준다. 

▲ 파란색 거대 별 AG Carinae와 방출된 가스 층. © NASA / ESA and STScI

청색 거성은 우주에서 가장 크고 밝은 별 중 하나이지만 그 중요성은 높은 대가를 치르게 된다. 수십억 년 동안 빛날 우리 태양과 달리 청색 거성의 수명주기는 수백만 년에 불과하다. 핵융합이 너무 많이 가라앉아 외층의 엄청난 중력이 지배할 때, 별은 초신성이라고도 알려진 매우 밝은 초신성에서 붕괴하고 폭발한다.

AG Carinae 주변의 분화 흔적

그러나 약 2만 광년 떨어진 청색 거성 AG Carinae와 함께라면 시간이 오지 않았다.
별은 여전히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으며 폭발과 붕괴 사이에서 끊임없이 변동하고 있다. 외층의 무게로 무너질 위험이 있기 직전에 거대한 별은 가스층의 일부를 우주로 던진다. 이것으로 변화하는 거성은 "유예 기간"을 다시 사고 활동이 가라앉는다.

허블 우주 망원경에서 찍은 이 이미지는 AG Carinae 주변의 빛나는 가스를 층층이 있는 자외선으로 보여준다. 뜨거운 가스의 빛나는 화환은 약 10개의 태양 질량의 물질로 구성되며 별 주위로 약 5광년에 걸쳐 뻗어 있다. 이 구름은 약 1만 년 전에 푸른 거인의 마지막 분화 중에 형성됐다.

별 바람에 의해 형성

그 이후로 별은 회복되었지만 강한 항성풍으로 인해 많은 양의 물질과 방사선을 계속 잃고 있다. 이것은 시간당 최대 백만 킬로미터로 훨씬 더 느리게 퍼지는 가스 혼합물로 돌진해 부분적으로 줄무늬 모양의 부분적으로 둥근 패턴을 만든다. 별의 바로 근처에서 이 별 바람은 이미 빛나는 가스의 상당 부분을 바깥쪽으로 밀어내어 자유 공간이 만들어졌다.

이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나타나는 부분은 소량의 질소로 빛나는 수소에서 나온다.
반면에 먼지 덩어리는 푸르스름하게 보이며 별의 푸른 빛에 비추어 반사된다.
이 사진은 허블 우주 망원경의 31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NASA가 선정했다.
1999년 4월 24일 발사된 이 망원경은 4만8000개 이상의 우주 물체를 관측했으며 우리 행성을 18만1000번 이상 돌았다.
출처 : NASA,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더사이언스플러스=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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